샤워를 하고있다가 [위벨 블라트]에 대한 정말로 뜬금없는 의문하나가 떠올랐다. 뭐냐면
라는 것. 적어놓고 보니 정말 별거아니군.
일단 배신의 창에 대한 공적을 그대로 먹어버리는 것이 가능했던걸로 봐서 비슈테히의 영역안으로 돌입이후 후방과의 정보교환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에 대해선 충분히 예측이 가능하다(미귀환자의 정보의 경우도 아무렇지도 않게 왜곡되어 있는건 또 뭐냐?). 그런 상황에서 굳이 배반자를 만들어 낼 필요가 있었을까하는게 본인의 의문. 바레스타같이 배신에 대한 부담을 강하게 안고있었던 사람도 있던 것 같던데 미귀환자로 처리했다는 것이 되려 개연성이 높아보이는데.
단순히 스토리 진헁을 위한 설정에 대해서 너무 꼬아서 생각한건가? 아니면 이미 정보가 공개된건데 본인이 놓치고 지나간건가...
뭐, 어찌되든 상관없기는 하지만.
'어째서 7창의 영웅에게 배신의 창이 필요했을까?'
라는 것. 적어놓고 보니 정말 별거아니군.
일단 배신의 창에 대한 공적을 그대로 먹어버리는 것이 가능했던걸로 봐서 비슈테히의 영역안으로 돌입이후 후방과의 정보교환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에 대해선 충분히 예측이 가능하다(미귀환자의 정보의 경우도 아무렇지도 않게 왜곡되어 있는건 또 뭐냐?). 그런 상황에서 굳이 배반자를 만들어 낼 필요가 있었을까하는게 본인의 의문. 바레스타같이 배신에 대한 부담을 강하게 안고있었던 사람도 있던 것 같던데 미귀환자로 처리했다는 것이 되려 개연성이 높아보이는데.
단순히 스토리 진헁을 위한 설정에 대해서 너무 꼬아서 생각한건가? 아니면 이미 정보가 공개된건데 본인이 놓치고 지나간건가...
뭐, 어찌되든 상관없기는 하지만.
태그 : 위벨블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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