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힘들다는 것은... by 무상지도

전역한 후 2달동안의 몸추스리기도 끝났다싶어 학원을 다닌지도 1달여.
지금 본인은 심각한 위기를 느끼고 있다.
고등학교 시절... 아니 입대하기 직전까지만 해도 공부라는 것은 억지로라도 나가서 들어야하는...
당연한 것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깨닫는다.
이제 공부라는 것은 누군가가 시키는 것이 아닌게 되어버렸다는 것을.
집 안에서 아무 것도 하지않아도 뭐라하지않는다.
학원에 나가지 않아도 누구도 뭐라하지않는다.
안에서 노는 것도 나가서 공부하는 것도 나의 선택.
공부하는 마음을 다잡기에 주변에는 달콤한 유혹이 너무나 많다.

이제서야 깨닫는다.
공부라는 것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를.
이제서야 비로소 깨닫는다.
공부라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를.

결국 모든 것은 나의 책임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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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생활] 공부에 대한 요령이라는 것은. 2009/06/24 22:13 #

    예전에 공부가 힘드니 어쩌니 떠들었던 것 같은데 전역한지 1년, 대학생활을 한학기를 보내고 나름대로 공부에 대한 요령을 터득한게 있다.별거는 아니고 '공부는 하고싶을 때하고 그만두고 싶을때 때려친다.' 라는 것.당연한거 아니냐고 묻고 싶은 사람 있겠지만 이 당연한 일에 도달하려고 별의별 삽질을 다한 사람도 있는 것이다.그럼 시험과 같이 공부를 오래 해야하는만 하는 경우는 어떻게 하는가?도서실같이 공부외는 할게 없는 환경에 들어가서 '하고싶은만큼......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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